365mc, 감염 경로 차단 ‘무균 모니터링 전문 간호사 제도’ 실시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3-08-14 11:03:54
[mdtoday=김준수 기자] 365mc는 소속 지점을 대상으로 ‘무균 모니터링 전문 간호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365mc는 더욱 안전한 지방흡입 수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구축했고 까다로운 인증 과정을 거쳐 국내 최초로 ‘병원’급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인 서울365mc병원을 설립했다.
365mc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성장하며 가장 까다롭게 신경 쓴 분야는 바로 감염 관리다. 병원에서의 감염 위험은 항상 존재한다. 특히 수술 중 감염은 수술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디지털 영상을 면밀히 다시 살피는 일은 소속 직원이 아닌 외부 전담 모니터링 인력이다. 이들은 경험이 풍부한 경력직 간호사로 꾸려졌다.
서울365mc병원 관계자는 “외부 인력 모니터링 점검 결과 단 한가지 항목이라도 통과 기준을 넘지 못할 경우 준비 과정 전체를 되짚어 보고 자체 교육을 실시해 수술 준비의 완결성을 높이고 있다”며 “5개 병원뿐만 아니라 365mc 전 지점은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엄격한 자체 기준으로 빈틈없는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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