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스서울경기인천 진·선·미 수상자, 블랑쉬치과 방문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7-15 09:56:42
[mdtoday=조성우 기자] 미의 사절단으로 불리는 2025 미스서울경기인천 진·선·미 수상자들이 서울 소재 블랑쉬치과의원을 찾았다.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가 당당한 첫인상을 좌우하는 시대. 이번 방문은 아름다움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히는 치아 건강과 심미성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김태형 원장은 “밝은 미소는 미인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다. 특히 최근에는 웃을 때 드러나는 앞니 사이의 벌어짐이나 누런 치아, 블랙 트라이앵글 등 심미적 문제로 내원하는 이들이 많다”며 “가장 빠르게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무삭제 라미네이트 같은 최소침습 심미치료이며, 단순한 시술이 아닌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의료기관에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