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8중날 진공 블렌딩 기술을 탑재한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 출시
8중날 진공 기술과 휴대성 결합한 신제품으로 시장 공략
이가을 기자
lg.eul12280@mdtoday.co.kr | 2026-05-13 09:31:34
[mdtoday = 이가을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8중날 진공 블렌딩 기술을 탑재한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보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락앤락 관계자는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는 진공 블렌딩 기술로 신선함을 높이고 휴대성을 강화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고 전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이다. 580g의 가벼운 무게와 스트랩을 적용해 출근길이나 운동, 여행 등 이동 중에도 사용이 용이하다. 또한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0회까지 작동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외부 활동 시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기능도 다수 적용됐다. 원터치 자동 세척 기능을 통해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내부를 씻어낼 수 있으며, 블레이드 날에는 부식에 강한 STS304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확보했다. 본체는 가볍고 투명한 트라이탄 소재로 제작되어 안전성을 강화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아이보리와 파스텔톤 그린 컬러를 채택해 시각적인 요소를 더했으며, LED 라이트 기능을 통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본체를 분리하면 일반 컵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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