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스병원 크리스티 김 박사, 외국인환자 유치 세미나 연사 참여
김미경 기자
sallykim0113@mdtoday.co.kr | 2025-12-22 11:24:43
[mdtoday=김미경 기자] 서울예스병원은 지난 12월 1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5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 강화 세미나’에 서울예스병원 이음헬스케어센터 국제진료원장 크리스티 김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글로벌 의료관광 전략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부산 지역 의료기관과 의료관광 관계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의료 트렌드 변화, 관련 법과 제도 이슈를 공유하며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스티 김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항노화·재생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한국형 의료(K-MEDICINE)와 K-뷰티의 융합 경쟁력을 강조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K-Age Tech’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했다.
특히 “항노화와 재생의료 분야가 부산광역시가 지향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 전략과도 맞닿아 있는 영역인 만큼 앞으로 관련 논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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