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춤 다이어트·바디케어 전략
김미경 기자
sallykim0113@mdtoday.co.kr | 2025-09-26 09:00:00
[mdtoday=김미경 기자] 가을은 연휴로 인해 평소보다 과식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워지는 시기다. 특히, 기름기 많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자주 접하는 명절 전후로는 식단 및 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는 이들이 급증한다.
명절음식 특유의 고소한 냄새에 식욕을 조절하기 힘들다면, 개인 맞춤형 다이어트 처방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또한 환절기 특유의 건조한 날씨는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건조함으로 인한 각질과 거친 피부 결을 유발한다. 단순한 보습 케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바디 리프팅 시술로 탄력 회복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도건기 플랜에스의원 대표원장은 “가을은 날씨가 선선해 운동을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명절 전 다이어트 대비 및 단기간 탄력 개선을 원한다면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바디 리프팅 시술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개인의 생활 패턴과 체형, 피부 상태를 충분히 진단한 뒤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