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하고 싶지만, 삭발은 부담스럽고 흉터도 걱정된다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7-21 09:00:00
[mdtoday=조성우 기자] 한때는 감추고 싶은 수술이었던 모발이식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외모 관리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수술 티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 복귀가 빠른 ‘히든컷’ 방식이 등장하면서, 모발이식에 대한 인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모발이식은 크게 절개 방식과 비절개 방식으로 나뉜다. 절개 방식은 후두부 두피 일정 영역을 절개하여 모낭을 채취하기 때문에 얇은 선 모양의 흉터가 남고 통증으로 인해 비교적 회복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비절개 방식은 피부 절개 없이 모낭을 개별적으로 채취해 흉터와 통증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빠른 회복과 즉각적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여 최근 더욱 선호되는 방식이다.
모엠의원 전지훈 대표원장은 “모발이식은 이제 더 이상 부담스럽고 불편한 수술이 아니다. 히든컷은 삭발을 하지 않기 때문에 티가 나지 않아 수술 직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모발이식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모엠의원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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