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5박 6일 ‘2025 여름 농촌캠프’ 진행

5박 6일간 충북 단양에서 진행, 농촌 체험과 휴식 결합…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

김미경 기자

sallykim0113@mdtoday.co.kr | 2025-08-11 14:57:52

▲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에서 진행된 여름 농촌캠프에서 AXA손해보험 임직원과 참가자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AXA손해보험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악사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 여름 농촌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40명이 참가했다.

 

악사손보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임직원 가족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자 했다. 캠프는 '촌캉스'라는 콘셉트로, 시골에서 휴가를 보내는 테마로 구성되었다.

 

캠프 참가자들은 농기구 놀이, 오일장 체험, 수중 레크리에이션, 봉선화 물들이기, 수중곤충 관찰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3박 4일에서 5박 6일로 일정을 연장하여 더욱 풍성하고 여유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조별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아이들은 협동심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악사손보 측은 "이번 캠프가 임직원 자녀들이 자연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악사손보는 2016년부터 'AXA Korea 어린이 영어캠프'를 시작으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으나 2022년 겨울캠프를 통해 재개되었으며, 2023년 캠프 만족도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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