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K바이오메드, 미라젯 학술·임상 성과 공유…‘Maestro Night’ 통해 2026 로드맵 공개
최민석 기자
press@mdtoday.co.kr | 2026-02-06 16:09:49
[mdtoday=최민석 기자] JSK바이오메드(JSK Biomed)는 2월 5일 포포인츠 서울 쉐라톤 강남 호텔에서 ‘Needle Free LASER JET Injector’ 미라젯(Mirajet)의 핵심 의료진 및 KOL(Key Opinion Leader) 약 30여명을 초청해 프라이빗 행사 ‘Mirajet Maestro Nigh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라젯이 구축해온 학술·임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브랜드 성장 전략과 임상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미용·피부과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진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진행된 ‘Mirajet Award 2025’ 시상식에서는 ▲Academic Leader 부문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배경태 원장(잇츠미의원 세종점) ▲Digital Influencer 부문 홍광철 원장(스킨메디피부과) ▲Global Leader 부문 오창근 원장(오즈피부과)이 각각 선정돼 미라젯의 임상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학술·디지털·글로벌 무대에서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후반부에는 의료진 간 실질적 경험을 공유하는 P2P(Peer to Peer) 세션이 이어졌다. 특히, 박준홍 원장과 김재림 원장이 연자로 나서, 인체동종 무세포진피(hADM)와 세포외기질(ECM)을 기반으로 한 복원·재생 솔루션과 연계한 미라젯의 임상 효과에 대한 사례 공유와 함께 제품 콘셉트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안착하기까지의 과정과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JSK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이번 Maestro Night는 국내 미용·피부과 분야를 대표하는 KOL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미라젯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현재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공유한 자리”라며 “2026년에는 학술, 임상, 디지털, 글로벌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미라젯의 영향력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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