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메디산부인과, 난임 시술 의료기관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3-06-08 16:18:27

 

[mdtoday=김준수 기자] 창원 엘르메디산부인과가 난임 시술 의료기관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난임 시술 의료기관평가는 난임 여성들이 의료기관 선택 시 안심하고 진료 및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지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9년부터 난임 시술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국민의 의료기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3년 주기로 시행하고 있다.

엘르메디산부인과는 난임 연구소 시설을 갖추고 있는 30년 역사의 난임 특화 의료기관로, 체계적인 진료시스템, 의료진 및 연구진의 끊임없는 연구, 첨단 시설 및 장비 인프라를 바탕으로 정형화된 난임 시술이 아닌 1:1 커스터마이징 난임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조재동 대표원장은 “그 동안 엘르메디산부인과는 30년 난임치료 노하우에 기반한 진료 및 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난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수많은 부부들에게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주는 기쁨을 선사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수많은 성공 케이스와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이 지난 난임 시술 의료기관평가 1등급 획득에 이어 이번에 2번째 1등급 획득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면서 난임 시술 의료기관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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