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포레브의원 김유진 원장, 바임 쥬베룩 마이스터 선정

최민석 기자

press@mdtoday.co.kr | 2025-09-04 16:54:49

김유진 원장 (사진=청담포레브의원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청담포레브의원은 김유진 대표원장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Vaim)으로부터 ‘쥬베룩 마이스터’ 자격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바임의 대표적인 스킨부스터인 쥬베룩은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근본적인 재생 효과를 유도한다. 바임은 뛰어난 기술력과 풍부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제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소수의 의료진에게만 마이스터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김유진 원장은 “쥬베룩은 인위적인 주입이 아닌 피부 자체의 재생력을 깨우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콜라겐부스터다. 피부 속 세포를 직접 자극하는 PDLLA 기반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의 결합을 통해 자연스러운 볼륨 회복은 물론 탄력과 주름, 모공 및 흉터까지 다양한 피부 문제를 복합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기본형인 ‘쥬베룩’과 볼륨 강화형인 ‘쥬베룩 볼륨(LENISNA)’ 등으로 나뉘어, 개인별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쥬베룩과 같은 콜라겐부스터 시술은 의료진의 테크닉이 결과를 좌우한다. 바늘 없이 마이크로젯 방식으로 약물을 균일하게 주입하는 ‘미라젯 포르테’와 같은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통증이나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 보다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다만 좋은 장비나 제품보다 중요한 것은 시술을 진행하는 의료진의 노하우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기술을 연마하는 의료진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이번 마이스터 선정은 쥬베룩 시술에 대한 청담포레브의원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앞으로도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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