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 Clinic’ 출시… 식약처 허가 완료
3월 두 차례 검진 학술대회서 첫 선
최민석 기자
biz@mdtoday.co.kr | 2026-03-25 10:00:00
[mdtoday = 최민석 기자] 알피가 건강검진 현장 특화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 Clinic’을 공식 출시하고, 지난 22일에 이어 오는 29일 총 두 차례 국내 주요 검진 학술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ECG Buddy Clinic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취득한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이다. 12리드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해 5가지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산출하며, 의료진의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진단 보조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알피는 지난 2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한국건강검진학회 제11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고, 오는 29일 SC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검진의학회 제35차 춘계 학술대회 및 제30차 초음파연수교육에서는 부스를 운영하며 ECG Buddy Clinic을 학술대회 현장에 처음 공개한다. 두 행사 모두 검진 전문 의료진이 다수 참석하는 자리로, 알피는 제품 시연과 도입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한편 ECG Buddy Clinic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알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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