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더위로 인해 약해진 기력, 보약으로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2-08-01 17:42:21
[mdtoday=김준수 기자]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야외 활동을 한 뒤 몸이 처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 되고 있다. 땀구멍이 축 늘어지게 되면서 땀 배출이 증가하는데 지나치게 흐를 시 몸 안의 진액을 손실시키기 때문이다.
체력소모 정도에 따라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 상태가 유지될 수 있는데 수분 부족으로 인해 심각할 경우 탈수에 이를 수 있다. 습한 기후로 기 순환이 방해 받으면서 잦은 소화불량에 시달리거나 관절이 수시로 아프거나 몸이 쉽게 붓는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
하남시 온재한의원 이상욱 원장은 “더위를 많이 타지 않더라도 기력보충을 위해 보약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심폐를 강화 시킬 수 있으며 여름철 건강관리는 겨울철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기력저하가 심각하다면 한의원을 통해 검사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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