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고 '전자담배' 피면 10년 더 산다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 2017-10-03 08:49:00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를 필 경우보다 건강에 실제 이로운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흡연자들이 담배 대신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미국에서만 약 660만건 이상의 조기 사망이 10년 이상 수명이 연장될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전자담배가 흡연을 종식시키는 수단의 일환으로 채택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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