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새해맞이 1월 패션위크…캐주얼룩 최대 88% 할인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1-04 13:59:04
쿠팡이 캐주얼룩을 주제로 ‘새해맞이 1월 패션위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패션위크는 쿠팡이 매달 첫 주 주제를 선정해 패션 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하는 행사다. 쿠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변화된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캐주얼룩을 이달의 패션위크 주제로 선정했다.
이준석 쿠팡 리테일 패션 디렉터는 “지난해 맨투맨, 카디건, 플리스,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캐주얼룩'을 찾는 고객이 많았다”며 “이에 맞춰 새해맞이 패션위크도 실용성 있는 상품과 활동성 좋은 캐주얼 룩을 메인으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별 할인으로 온라인 최저가에서 추가 할인까지 제공한다. 폴햄과 탑텐은 최대 88%, 닥터마틴은 최대 76%, 탠디는 최대 59%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피스웨어 브랜드 지이크, 북유럽 감성의 유아 의류 마리앤모리, 유니섹스 캐주얼 엘라모 등 8개 브랜드 상품은 최대 74% 할인하며, 로켓배송 서비스로 주문 다음 날 수령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여성용 기모 맨투맨+하의 트레이닝 세트를 2만원대, 폴햄 미니 심볼 오버핏 맨투맨을 1만원대, 해리슨 후리스 집업을 2만원대, 스파이더맨 아동용 트롤운동화를 2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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