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신축년 첫 와인으로 ‘베어풋’ 추천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1-04 14:36:37
롯데칠성음료가 신축년(庚丑年) 새해를 맞아 희망찬 첫 걸음을 응원하며 2021년 첫 와인으로‘베어풋’을 4일 추천했다.
‘베어풋(barefoot)’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는 와인 브랜드로 해한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더불어 베어풋 애호가를 뜻하는 ‘베어풋터’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착한와인’, ‘재미있는 와인’, ‘유니크한 와인’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특히, 라벨 디자인에 발바닥 그림이 있어(맨발로 포도를 밟아 와인을 만드는 자유로운 방법을 상징) ‘발바닥 와인’으로 불리는 만큼 새해 힘찬 새출발을 응원하는 와인으로 제격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021년 새해가 시작되는 이 때 많은 이들의 새로운 다짐과 소망하는 일들의 첫 단계, 첫 걸음을 응원하며 베어풋 와인을 추천한다”며 “‘베어풋’에 그려진 발자국처럼 에너지 넘치고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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