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산부인과 의사가 개발한 ‘애프리 버블여성청결제’ 출시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2-17 14:55:47
애플산부인과에서 만든 브랜드 ‘애프리(Afri)’에서 버블여성청결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실제 산부인과 의사가 산부인과를 운영하면서 겪은 환자들의 고충과 치료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천연 유래성분만을 모아 만들어진 제품이다.
특히 △pH 약산성으로 저자극 △부드러운 버블타입으로 순함 △프로폴리스 함유 △알로에베라잎, 장미수추출물 함유 △EWG 그린등급 안전성분 함유 등으로 안전성에 집중했다.
Y존은 여성 건강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으로, 질염이나 각종 세균 문제로 인해 산부인과를 찾아오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애프리 버블여성청결제는 단순히 Y존을 청결하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경 자체를 좋게 만들어주기 위해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세균은 없애면서 좋은 성분만 남기는 천연 계면활성제는 야자수,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데실글루코사이드라는 성분을 사용했다. 이 성분은 피부에 안전하며 매우 순한 성분으로 환경친화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청결제는 매일 사용해도 될 정도로 순한 것이 중요하다. 실제 방문하는 환자들의 고민 해결을 방점에 두고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만든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애프리 버블여성청결제는 전 애플산부인과 매장은 물론, 애프리 공식홈페이지, 스토어팜, 쿠팡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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