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과의원,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라식라섹 부문 수상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3-09 16:06:24
광주안과의원이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라식라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건강하고 맑은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문제가 발생할 시 바로 안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병원 선택 시에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들이 직접 라식라섹 수술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하고 수술 후에도 평생관리 시스템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인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각 환자별로 전담 의료진을 배치하는 1:1 케어시스템, 고객의 수술기록을 법정 보존기간과 상관없이 보관하는 평생 보관 시스템, 수술 후 10년간 추가 교정 또는 보강 수술을 제공하는 철저한 보장 시스템, 고객마다 눈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는 해피콜 시스템, 수술 보증서 발급 등으로 세분화하고 있는 곳인지도 잘 체크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광주안과의원 관계자는 “보다 더 만족스럽고 안전한 수술 결과를 제공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믿을 수 있는 진료를 진행하고자 25년 동안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 건강 하나만을 생각하며 진료할 것이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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