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비대칭, 비수술 안면윤곽 교정으로 개선할 수 있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1-04 10:00:37


Warning: getimagesize(/home/mdtoday/public_html/news/data/20210104/p179522749825985_946.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mdtoday/mobile_html/news/skin/default/display_amp.php on line 109

식습관에 따른 저작 활동 및 생활습관, 평소 자세가 올바르지 않은 경우 눈, 광대, 턱 등에 안면비대칭이 발생할 수 있다. 안면비대칭은 수평이 맞지 않는 눈썹, 한쪽으로 기울어진 눈, 튀어나온 광대, 돌출된 입 등 다양하게 보여질 수 있다. 턱관절이 한쪽으로 기울어질 경우 두개골은 밸런스를 이루기 위해 활처럼 휘어진 구조를 띠면서 결합하는데, 이때 안면윤곽이 틀어져 보이는 안면비대칭이 주로 발생한다.

안면비대칭은 발육 부조화, 외상과 악습관 등을 원인으로 흔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동의 경우 위턱과 아래턱의 성장의 불균형으로 부정교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안면윤곽이 틀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

안면비대칭은 안면비대칭 교정을 통해 얼굴의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데, 틀어진 턱관절과 경추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얼굴의 밸런스를 잡을 수 있어 병원 선정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안면교정은 틀어진 턱관절의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한데, 균형이 잡히면 턱부터 코, 광대, 눈, 두개골까지 어긋난 구조를 제자리에 맞추기 때문에 얼굴라인이 매끄럽게 정리될 수 있다.


또한, 굳어진 얼굴 근육의 피로가 사라지고, 부종이 제거돼 안면근육이 젊어지기 때문에 갸름한 턱, 작은 얼굴의 동안처럼 보일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

▲김준한 원장 (사진=미소진한의원 제공)

이에 대해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대표원장은 “현대인에게 많이 발병하고 있는 거북목, 척추측만의 경우에도 비수술 안면윤곽 교정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다”면서 “얼굴, 목, 어깨, 허리, 골반, 다리까지 체형의 불균형을 바로 잡는 교정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는 안면비대칭 개선에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면 교정은 엑스레이 검사, 구강구조 검사, 체형 및 안면 촬영 등 기초검사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확실히 살핀 후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임상 및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