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필피부과 이상진 원장, ‘GAIN Korea 2021’서 처진 입가 개선법 강연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6-17 15:24:39

▲GAIN Korea 2021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는 이상진 원장 (사진=영앤필피부과 제공)

인천 영앤필피부과 이상진 원장이 갈더마코리아에서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 간 ‘세대별 호감 가는 첫인상(First Impressions Through Generations)’을 주제로 개최한 네트워크 심포지엄 ‘게인 코리아 2021(Galderma Aesthetic Injector Network, 이하 GAIN Korea 2021)’에 강연자로 참석해 라이브 시술 시연을 선보였다.

국내외 의료진이 참석하는 교육 심포지엄인 이번 GAIN Korea 2021에서는 갈더마에서 인증된 총 12명의 갈더마 멘토 트레이너들이 ▲매끄러운 피부결 만들기(THE GLOW) ▲호감이 가는 상안면 만들기(THE LOOK) ▲조화로운 얼굴라인 만들기(THE PROFILE) ▲입가 주름 개선 및 매력적인 입술 만들기(THE SMILE) 총 4세션을 나누어 맡아 국내 의료진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중계 됐다.

이상진 원장은 ‘THE SMILE’ 세션에서 ‘팔자주름, 마리오네트 라인’ 즉, 입꼬리에서 턱으로 향하는 세로 방향의 주름과 입가의 잔주름을 필러로 개선하는 시술적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처진 입가를 필러를 통해 효과적으로 개선하면서 유지기간은 되도록 길게 가져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핵심적으로 강연했다.

이 원장은 “입가는 다른 부위보다 수분과 피지선이 적고 피부가 얇기도 얇지만, 해부학적으로 주변 혈관과 근섬유의 특성상 주름이 더 깊게, 많이 생기는 구조”라고 설명하며 “실이나 리프팅, 슈링크나 서마지 같은 초음파 리프팅 등으로도 처진 입가를 개선할 수 있으나 가장 효과적인 개선 방법은 필러”라고 말했다.

더불어 깊게 패인 팔자주름, 마리오네트 라인을 어떻게 시술해야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는지와 말할 때마다 움직임이 많은 입가에서의 필러 효과를 길게 유지하는 방법 등을 직접 시술하면서 라이브 시연해 연자들의 큰 집중도와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이상진 원장을 포함한 총 12명의 갈더마 멘토 트레이너가 최신 미용 성형 시술의 트렌드와 치료법 등을 공유한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크로마키 기법을 도입한 가상 스튜디오(Gain Korea 2021 Virtual Studio)를 구축해 양방항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돼 강연자와 연자간의 질적 소통을 도모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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