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경구 인공 인심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 품목허가 신청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7-06 09:58:10 ▲현대약품 CI (사진=현대약품 제공) 현대약품이 지난 2일 경구 인공 임신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의 품목허가 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미프지미소는 현대약품이 영국 제약사 라인파마 인터내셔널과 국내 판권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의약품으로, 미페프리스톤 200mg 1정과 미소프로스톨 200ug 4정으로 구성된 콤비팩 제품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개발사와 긴밀히 협조하여 품목허가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코로나19 신변이 'BA.3.2' 확산과 셀레믹스의 대응2전기료 미납한 홈플러스, 한전과 법적 공방3금감원, 미래에셋증권에 경고…“스페이스X 청약 권유성 광고 행위”4[마감] 코스피, 기관 매수에 0.44% 올라 6210선 회복5춘리마라탕, 식중독균 검출에도 소비자원 탓…‘책임 회피’ 논란6항공사 이용자 만족도 대한항공 1위…에어서울 꼴찌7“우유 기사에 갑질”…텐퍼센트커피, 가맹점주 논란에 공식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