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의사들이 설립한 에프엠바이오텍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목표로 2021년 설립된 회사로, 의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첫번째 제품이 ‘락토베지카’이다.
락토베지카는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락토바실러스 람노수스,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등 유산균 6종이 주원료인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부원료로 유익균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 및 요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크랜베리농축분말까지 함유된 제품이다. 또한, 락토베지카는 360억의 유산균을 투입했으며 하루 한 캡슐 물로 간단히 섭취할 수 있다.
에프엠바이오텍 관계자는 “락토베지카는 락토바실러스 3종의 균형적인 조합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본질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프리바이오틱스와 크랜베리농축분말의 부가적인 기능까지 고려된 제품”이라며 “회사는 락토베지카를 필두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