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같은 룸메이트, 술로인해 드러난 '룸메이트의 진짜 모습'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 2013-02-13 18:51:16
헐크 같은 룸메이트가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헐크 같은 룸메이트’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당 사진은 한 미국인이 촬영해 공개한 사진으로, 게시자는 자신의 룸메이트가 파티에 간다고 나갔다고 전하고 있다.
이어 그는 새벽 4시쯤 큰소리가 들려 나와 보니 룸메이트가 돌아와 있었고, 이 룸메이트는 술에 취해 문을 박살낸 채 방에 들어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술에 취해 헐크로 변한 룸메이트의 놀라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해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입증했다.
헐크 같은 룸메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구라도 과음하면 헐크가 나타난다”, “문부수고 바로 쓰러졌네”, “서양형님들 유쾌하게 사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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