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18-11-15 15:58:20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14일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인천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과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사무총장 이재학 안티모 신부, 국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남상범 세례자 요한 신부, 인천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 장정혁 소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사무총장 이재학 신부는 “청소년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자립이다. 또한 우리 청소년들이 세상에 보탬이 되도록 이를 돕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렇게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해 마음써주신 국제성모병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내 주차장에 스팀세차장을 마련해 인천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 청소년들의 직업훈련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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