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위장관치료제 '엔토코트' 판권 획득
오승호
gimimi@mdtoday.co.kr | 2015-07-10 05:20:20
아스트라제네카사가 위장관치료제인 엔토코트(Entocort, budesonide)에 대해 약 2억15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최근 기존 인기 약물들이 특허 만료로 판매고가 감소 새로운 약물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길 원하는 아스트라제네카사는 미국외 엔토코트의 판매권을 Zeria 그룹의 Tillotts 제약으로부터 획득했다라고 밝혔다.
엔토코트는 경미하거나 중등도인 크론씨병과 궤양성대장염을 앓는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4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며 2014년 미국 밖에서 53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인수 계약은 2015년 중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 아스트라사는 암과 호흡기질환 그리고 당뇨 같은 선택된 치료 영역에 대한 전략적 집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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