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리스바이오 전립선 치료제 말기 임상시험 성공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5-11-11 04:11:07

소피리스 바이오(Sophiriso Bio)사의 전립선 치료 약물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이 당초 목표치를 달성했다.

14일 소피리스바이오사는 PRX302 라는 유일하게 개발중인 약물이 말기 임상시험에서 양성전립선비대증을 앓는 남성에서 증상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또한 환자들이 이 약물을 잘 복용했으며 어떤 중증 건강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9년 이후 PRX302를 개발중인 소피리스바이오사는 지난 해 12월에 중간분석 (interim analysis) 결과 당시 이용가능한 자료를 기반으로 PRX302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다라고 밝힌 바 있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약물이 연간 약 10억 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학 있다.

한편 소피리스바이오사는 전립선암 치료제로서도 이 약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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