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방광암 치료 신약 임상시험 성공적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6-01-09 10:10:09
로슈사의 아테졸리주맵(atezolizumab)이라는 항암제 신약에 대한 중기단계 임상시험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타났다.
9일 로슈사는 국소진행 혹은 전이된 요로 상피암(urothelial carcinoma)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중기단계 임상시험 결과 전반적인 평균 생존기간은 7.9개월, PD-L1 발현도가 높은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11.4개월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로슈사는 "진행된 방광암을 앓는 아테졸리주맵에 반응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더 긴 추적기간 계속 반응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로슈사는 이 같은 자료를 획기적 치료제 지위 부여하 FDA에 조만간 제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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