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메드' 췌장암 치료 신약 중기 임상시험 실패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6-01-26 09:16:11
온코메드(OncoMed Pharmaceuticals)사가 개발중인 췌장암 치료제가 중기단계 임상시험에서 당초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
26일 독립적 검토관들은 타렉스투맙(tarextumab)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인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이 같은 약물을 복용한 환자에서 악화되는 반응율을 보았다라고 밝혔다.
타렉스투맙은 2007년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협력관계를 맺은 약물중 하나로 이번 중기 단계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글락소사가 약물 판매권을 선택할 수 있다.
온코메드사는 보다 잘 설계된 방법의 임상시험을 진행 후 이를 바탕으로 타렉스투맙 개발 진행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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