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미래다]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건식시장 주도

국내외 매출액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우뚝’

신현정

hjshin@mdtoday.co.kr | 2009-11-20 05:55:31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국내외에서 건식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암웨이에 따르면 뉴트리라이트는 비타민, 무기질 및 건강기능식품 전세계 매출 1위(2008 유로모니터 매출액 조사 기준)의 파워브랜드로서 2008년 매출액이 30억불을 넘어섰다.

국내에서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약 12%를 점유하는 국내 매출 1위로 한국암웨이 제품 전체 매출에서 43%를 차지하고 있는 효자 브랜드로 커가고 있다.

뉴트리라이트 제품 매출은 2004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면서 2008년에는 전년 대비 7.3%의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했고 올해는 1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8년 국내 매출은 약 3000억원을 기록했다.

뉴트리라이트의 브랜드 철학은 ‘Best of Nature, Best of Science’이다. 최적의 식물영양소(Phytonutrients)를 최첨단의 영양 과학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해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시키는 것이다.

뉴트리라이트는 이러한 제품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공인된 자사 소유의 유기농장(미국 캘리포니아, 워싱턴, 멕시코, 브라질 소재)을 소유하고 있다.

유기농장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아세로라 체리, 알팔파, 에키네시아 등의 원료작물을 합성화학농약, 합성화학비료 및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보존 경작법을 통해 직접 재배, 수확, 가공하고 자체 설비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해 공급하고 있는 것.

뉴트리라이트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은 100여 건의 영양 과학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세계 유수의 대학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가 담당하고 있다. 현재 뉴트리라이트 연구소에는 100여 명 이상의 연구원과 엔지니어가 뉴트리라이트 제품의 연구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9월1일부터는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광고 캠페인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 브랜드의 인지도를 제고해 지속 가능한 강력한 브랜드 자산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TV광고는 ‘뉴트리라이트적인 생각의 시작’과 ‘씨앗에서 완제품까지’라는 두 편의 소재를 번갈아 보여준다.

75년간 식물영양소(Phyto-Nutrients)에 대해 연구해온 뉴트리라이트의 역사와 최고의 식물원료를 얻기 위해 설립 초기부터 자사 소유의 유기농 농장에 직접 씨앗을 뿌려 원료작물을 재배하고 완제품 제조까지 책임지는 토털 시스템으로 뉴트리라이트의 브랜드 철학을 스토리 텔링 기법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한편 뉴트리라이트는 1999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축구 국가대표팀에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지난 7월 공식공급업체로 재선정됐다.

지난 10년 간 축구 국가대표팀의 후원활동으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뉴트리라이트는 지난 6월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 기원 길거리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U-17 월드컵에서 8강에 오른 한국청소년 대표선수들에게도 제품이 제공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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