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당뇨병 병용 치료요법 '아이글라릭시' 효과 의구심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6-05-24 05:26:00
사노피아벤티스사의 병행 당뇨병 치료 약물의 효능에 대해 FDA가 의구심을 나타냈다.
돌아오는 수요일 FDA 자문위원회가 릭세나타이드(lixisenatide)와 릭세나타이드와 란투스를 고정용량으로 체내 전달하는 주사제인 아이글라릭시(iGlarLixi)를 승인할지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24일 FDA 는 전임상 결과를 검토한 결과 릭세나타이드를 란투스에 추가하는 것이 별 이로움을 더하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화요일 자문위원회는 사노피사와 같은 양상으로 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제인 빅토자와 트레시바의 병행 치료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인 바 이에 앞서 FDA는 전임상 결과를 분석한 바 사노피 사례처럼 병행 요법의 효능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릭세나타이드와 아이글라릭시에 대한 FDA의 승인 결정은 각각 7월과 8월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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