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계 '탕웨이', 송혜교의 남자 '현빈'이 함께 만난 영화 '만추' 관심 폭증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0-02-06 10:38:16
영화 '만추'(가제)의 시애틀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배우 현빈과 탕웨이가 만난 '만추'는 현재 촬영 중반부에 접어들었고 제작진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영화계, 영화제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인 만큼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의 탄생'으로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청룡영화제 감독상, 테살로니키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 받은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현빈은 길게 넘긴 머리와 거뭇거뭇한 수염이 눈에 띄며, 탕웨이는 특유의 쓸쓸한 눈빛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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