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작렬" 가슴·엉덩이 '과격 노출'…박진희 시원하게 벗어
과감한 노출화보 선보여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0-04-20 14:01:42
박진희가 가릴 것 없이 다 벗어던졌다. '마리끌레르' 5월호 화보촬영에서 박진희는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과감한 노출씬을 선보였다. 가슴라인이 푹 파이거나 하의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날 촬영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박진희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고 시원스럽고 매력적인 박진희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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