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틱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즙을 기부했다. (사진=팜틱 제공)
팜틱이 코로나19 확산과 지속되는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에 1300만원 상당의 고농축 건강즙 ‘진한새싹보리’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진한새싹보리’는 부피가 큰 새싹보리를 물 한방울 넣지 않고 국내산 새싹보리와 사과만 진하게 농축해 편하게 먹도록 제조한 액상 착즙농축액이다. 액상 스틱 형태라 휴대 및 섭취도 간편하다.
팜틱 박희수 대표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와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폭염과 힘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하게 담은 농장’이라는 의미의 팜틱(FARM. THICK)은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부터 사면 파우치 제품까지 자연 그대로를 진하게 담는 액상 건강즙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