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머사이언스, 임상 개발 전문가 최정은 박사 영입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21-10-01 09:35:21
압타머 플랫폼기술 기반 혁신신약 및 진단제품 개발업체인 압타머사이언스가 임상 개발 전문가인 최정은 박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최정은 박사는 이화여대 약학 학사 출신으로 동 대학원 약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보령제약, JW중외제약, 카이노스메드 등에서 임상 개발 총괄 및 품목허가 업무를 담당했으며, 신약 개발과 관련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이다.
최정은 박사는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네트워크와 임상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가 보유한 압타머 기반의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하나씩 기업가치로 실현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압타머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 폐암 조기진단키트 ‘AptoDetect-Lung’ 개발에 성공했으며, 현재 국내 8개 상급 의료기관과 공급 협의를 마친 상태로 국내 매출 발생이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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