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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독이 추석명절을 맞아 혈당과 혈압 관리를 위한 의료기기 ‘바로잰’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 한독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제약사 한독이 추석 명절을 맞아 혈당 및 혈압 관리 의료기기 '바로잰' 시리즈에 대한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네이버 '한독몰'과 자회사 한독헬스케어의 자사몰 '일상건강'에서 진행된다.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은 2+1 행사 상품으로 선보인다. 1인당 최대 2세트까지 구매 가능하며, 정상가 대비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바로잰Fit은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실시간 전송하며, 혈당 추이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를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공유할 수 있어 원격으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데 유용하다.
이 제품은 최대 15일 사용 가능하며, 4.5g의 초경량 센서는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센서와 어플리케이터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사용자가 팔에 기기를 대고 버튼을 누르면 센서가 간편하게 부착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스마트워치 앱 연동을 통해 손목에서 바로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닥터다이어리와 같은 건강 관리 앱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자동전자혈압계 '바로잰 펄스' 구매 시에는 혈당측정기 '바로잰II' 세트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바로잰 펄스는 넓은 LCD 디스플레이에 큰 한글로 표시되는 버튼과 화면으로 가독성을 높였으며, 사용이 간편한 하드 커프를 적용해 혼자서도 쉽게 혈압 측정이 가능하다. 혈압 측정 결과 및 모든 조작 과정에 대한 음성 안내 기능은 고령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께 제공되는 바로잰II 혈당측정기는 0.5㎕의 소량 혈액으로 5초 만에 신속하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
'바로잰'은 2009년 출시된 한독의 의료기기 브랜드로, '만성질환 케어의 바로미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개인용 연속혈당측정 시스템인 바로잰Fit을 비롯해 개인용 및 병원용 혈당측정기, 자동전자혈압계 바로잰 펄스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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