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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젠바이오 로고(사진=엔젠바이오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엔젠바이오는 이사회를 통해 16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엔젠바이오 유상증자는 상장 이후 첫 사례다.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체 주식수 1288만9227주의 46.6%에 해당하는 600만 주가 신주로 발행될 예정이다. LS증권이 대표 주관사를 맡았으며, 예정 발행가액은 2710원이다.
엔젠바이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2024년 상반기에 인수한 미국 CLIA랩 사업확장을 위한 자회사 자본출자 ▲동반진단 및 AI 기반 진단 SW개발과 NGS 결핵 제품 개발 등 연구개발 ▲매출 확대를 위한 원재료 비용 등 운영자금 확보 ▲기존 전환사채 상환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미국 시장의 NGS 시설 및 서비스 셋업과 현지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미국 시장의 성공적인 정착 및 신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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