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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행전안전부와 위기가구 발굴 나섰다

유통 / 최유진 / 2024-11-22 19:00:55
▲ CJ제일제당-행안부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 (사진=CJ제일제당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CJ제일제당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홍보 문구를 적용한 ‘햇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햇반 백미밥’ 8번들 포장지에 ‘힘들 땐,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꼭! 전화, 방문하세요’라는 문구를 넣은 제품으로, 오는 12월부터 약 128만개가 유통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과 행안부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을 개최했다.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주석 CJ제일제당 준법경영실장과 구본근 행안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 등이 참여했으며,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더 많은 위기가구가 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은 보건복지상담센터와 지자체를 통해 긴급복지지원과 생필품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식생활 취약 청년을 위한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 사업, 결식 아동을 위한 호프푸드팩 등을 통해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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