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약 2137억원의 차입금을 조달해 한미사이언스 지분 441만32주를 장외 매수하기로 결정했으며, 거래가 완료되면 개인 지분율은 기존 16.43%에서 22.88%로 상승하게 됩니다. · 이번 지분 확보는 최근 한미약품 임원의 성추행 의혹 처리 과정에서 박재현 대표와 대주주 측의 인사권 갈등이 공론화된 민감한 시기에 단행되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4명의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선임이 예정된 가운데, 신 회장의 강화된 지배력이 향후 표 대결과 경영권 향방에 핵심적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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