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건강

오스테오닉, 3분기 영업이익 16억...전년 대비 59% 증가

헬스케어 / 이재혁 / 2024-11-12 16:38:51
▲ 오스테오닉 CI(사진=오스테오닉 제공)

 

[mdtoday=이재혁 기자] 오스테오닉이 연결기준으로 3분기 매출액 82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21%, 영업이익 59%, 당기순이익은 32% 성장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을 달성했다. 

오스테오닉의 최근 실적 성장세는 주력 제품군인 ‘스포츠메디신(관절 및 인대)’, ‘CMF(두개골, 안면, 턱’, ‘트라우마(손발, 팔다리· 어깨 등)’, 미용제품(생체분해 리프팅 실 등) 군의 고른 성장과 시장점유율 확대 때문이다. 특히 내수보다는 수출 성장세가 더 두드러졌다.

작년 3분기 대비 수출은 26.4% 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은 17.8% 성장했다. 품목별로는 CMF 제품군이 18.5%, 트라우마 제품군은 25.0%,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은 13.1% 성장했다. 이중 ㄱ 제품군의 수출 실적은 작년 대비 무려 60.6% 성장했다.

또한 3분기 누적으로 CMF 제품군 77억원, 트라우마 제품군 87억원, 스포츠메디신 제품군 78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 품목군 매출이 올해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덴티움 주가 무슨 일…지난해 대비 반토막
다원메닥스, 코스닥 상장 좌절…7개월만 자진 철회
엘렉타, 서울대학교병원에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 설치
이지케어텍, 상반기 영업이익 19억원...흑자 전환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