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파장 레이저 시스템 임상 성과 공유…국내외 전문가 참여
[mdtoday=박성하 기자] 듀얼파장 레이저 시스템 제조업체인 아드바라이트(ADVAlight)가 한국 진출 1주년을 맞아 임상 성과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리며, ADVATx 레이저 시스템 도입 1년간의 임상적 성과를 검토하고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국내외 주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김희진 교수를 비롯해 스페인에서 초청된 Dr. Pablo Naranjo Garcia, 오라클피부과 김종구 원장, 태성형외과 김기태 원장, 연세애드미피부과 김형섭 원장, 클리니크후즈후피부과 이규엽 원장이 연단에 올라 아드바라이트를 활용한 새로운 임상 결과와 이론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 후반부에는 패널 토의가 진행돼 임상 적용 경험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 시장에서의 실제 임상 사례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에 대한 의견도 공유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드바라이트코리아 오두희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가 향후 글로벌 전략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드바라이트는 피부 재생, 색소 및 혈관 병변, 흉터 개선 등 다양한 적응증에 대응하는 듀얼파장 589nm&1319nm 레이저 시스템을 제조하는 업체로,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mdtoday=박성하 기자] 듀얼파장 레이저 시스템 제조업체인 아드바라이트(ADVAlight)가 한국 진출 1주년을 맞아 임상 성과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리며, ADVATx 레이저 시스템 도입 1년간의 임상적 성과를 검토하고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국내외 주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김희진 교수를 비롯해 스페인에서 초청된 Dr. Pablo Naranjo Garcia, 오라클피부과 김종구 원장, 태성형외과 김기태 원장, 연세애드미피부과 김형섭 원장, 클리니크후즈후피부과 이규엽 원장이 연단에 올라 아드바라이트를 활용한 새로운 임상 결과와 이론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 후반부에는 패널 토의가 진행돼 임상 적용 경험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 시장에서의 실제 임상 사례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에 대한 의견도 공유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드바라이트코리아 오두희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가 향후 글로벌 전략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드바라이트는 피부 재생, 색소 및 혈관 병변, 흉터 개선 등 다양한 적응증에 대응하는 듀얼파장 589nm&1319nm 레이저 시스템을 제조하는 업체로,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