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과 일본 Nippon TV가 공동 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지창욱·이마다 미오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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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남윤수 (사진=빅스톤스튜디오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남윤수가 CJ ENM과 일본 Nippon TV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에 합류한다. 해당 작품은 일본 Nippon TV와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메리 베리 러브'는 일본의 한 섬을 배경으로 한국인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일본인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우연한 오해를 계기로 엮이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다룬다.
남윤수는 극 중 사랑을 좇아 섬에 정착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박구남' 역을 맡아, 두 주인공의 여정을 돕는 조력자로서 극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남윤수는 소속사를 통해 "박구남은 자유분방한 성격이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진중한 면모를 지닌 매력적인 인물"이라며, "한일 합작 드라마를 통해 양국의 스태프 및 배우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남윤수는 2014년 데뷔 이후 드라마 '인간수업', '산후조리원', '괴물', '오늘의 웹툰', '연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가장 최근에는 2024년 공개된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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