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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동국제약 한인규 이사(왼쪽에서 두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왼쪽에서 여섯 번째) 외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동국제약은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직원들의 여가시간을 보장하고, 여가혜택 및 활동을 적극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운영실적 지표를 토대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동국제약은 △가족사랑의 날 △장기근속 포상휴가 △자율적 식대포인트 지급 △사내복지몰 운영 △취미 활동지원 △전자도서관 운영 △상시 캐주얼 데이 △특식제공 △자유로운 연차 사용 등 다양한 여가활동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2024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 기업 및 기관에게는 여가친화인증사 홍보부터 문화관광재단과 호텔 및 휴양 관련 여가지원, 정부인증제도 우대 및 가산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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