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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빔 헤어소닉 (사진=엠피파마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엠피파마(MPPHARMA)가 두피관리기 ‘세라빔 헤어소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라빔 헤어소닉은 ‘코빔’을 히트시킨 엠피파마의 두 번째 야심작으로 하루 15분으로 두피 건강개선과 두피관리까지 한 번에 케어 할 수 있는 두피 마사지기이다.
엠피파마 측은 이 제품에 대해 고주파(RF) 및 미세 진동 마사지를 통한 모근강화와 혈액순환, EMS 중주파를 통한 두피탄력 개선, LED 적색광선과 근적외선을 통한 두피 영양흡수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4주 사용 시 탈락 모발 수 65.6% 감소, 사용 직후 뿌리볼륨이 10.52%, 두피혈행이 53.07% 개선된다는 결과를 입증했다.
엠피파마 박영준 대표는 “임상실험 결과 65.6% 라는 탈모개선율을 보인 것은 타 제품에선 나오기 힘든 고무적인 수치”라며 “위 제품과 두피열을 내려주는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앰플을 함께 출시하며 비염치료기에 이어 두피관리 시장을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라빔 헤어소닉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2000%가 넘는 성공적 펀딩을 시작으로 국내 온·오프라인 시장을 넘어서 미국 최대 오픈마켓 아마존에 입점하며 판매시장을 세계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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