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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톰-신종보증기금 ‘퍼스트펭귄’ 협약 체결식 (사진=휴톰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인공지능 기반 Surgical Platform을 개발하는 기업 휴톰이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인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무리 중에서 처음 바다에 뛰어든 펭귄처럼, 현재의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기업이 ‘퍼스트펭귄’의 선정 대상이다.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창업기업 중에서 뛰어난 사업 경쟁력을 보유해 핵심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사업 선도형 기업을 밀착 지원하고 육성하는 보증지원 제도다.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을 통해 사업 경쟁력 및 제품 가치를 인정받은 휴톰은 앞서 올 2월에 수술 전 로봇 및 복강경 수술시 모의 치료 및 모의 시술이 가능한 수술용 네비게이션 ‘RUS’를 개발해 상용화했다. 또한, MICCAI 2021 수술 동영상 분석 분야 챌린지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다양한 곳에서 기술력과 개발 성과를 입증해 오고 있다.
휴톰 관계자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이어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에 선정돼 다시 한 번 당사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비즈니스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다각도의 사업화를 통해 외과 수술의 디지털 인포메이션 변혁을 주도하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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