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삼성서울병원, 중간진료비 무인 조회.수납기 3대 설치

서울보증보험, 10개월 만에 IPO 재도전…예심 청구

파이낸스 / 이재혁 / 2024-08-14 17:42:14
▲ 서울보증보험 로고 (사진=서울보증보험 제공)

 

[mdtoday=이재혁 기자] 서울보증보험이 10개월 만에 코스피 상장을 재추진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3일 서울보증보험이 신규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해 8월에도 한 차례 상장을 추진했으나 같은 해 10월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당시 회사 측은 국내외 투자심리 위축을 철회 사유로 들었다.

서울보증보험은 현재 예금보험공사가 최대주주다. 이번 IPO를 통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지분 93.85% 중 전체 발행주식의 10%(698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말 별도 기준 서울보증보험의 총자산은 9조980억원, 자기자본은 5조1852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5838억원, 영업이익 5191억원, 당기순이익 4164억원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마감] 코스피 6,300선 안착…반도체·기관 매수에 2%대 급등
[금융을 보다 - 빗썸③] 내부통제·지배구조 이어 사업모델까지… ‘이해상충 구조’ 논란 확산
[개장] 뉴욕증시 주춤, 미·이란 협상 재개 앞두고 유가 급등, 증시 최고치 행진에 제동
[마감] 코스피, 기관 매수에 0.44% 올라 6210선 회복
[개장] 뉴욕증시, 3거래일 연속 최고치…2차협상 앞두고 변동성이 다시 커질 전망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