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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백당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순대국 프랜차이즈 수백당이 장애인의 날을 전후해 이천과 김해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순댓국 밀키트와 식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과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수백당 이천직영점은 지난 4월 20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순댓국 밀키트 100인분을 전달했다. 복지관 측은 후원받은 밀키트를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수백당 이천직영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밀키트는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해에서도 유사한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8일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수백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돼지국밥과 순댓국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묻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고 복지관은 전했다.
수백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백당은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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