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정부는 고령 산모 증가와 의료 인프라 약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체계를 사후 대응에서 예방적·선제적 관리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 임신 초기부터 위험도를 선별해 분만 기관을 사전 지정하고, 모자의료센터 내 응급 병상 상시 운영 및 24시간 상담 체계를 구축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 전문 인력의 효율적 배치와 수련 과정 개편을 통해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의료기관에 대한 포괄적 보상과 공공적 의무를 부여하는 중장기적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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