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기존에는 특정 시즌에만 주목을 받던 제모 시술이 최근에는 모든 시즌에 관심을 받고 있다. 제모 부위도 과거에는 겨드랑이 등으로만 한정되었지만 최근에는 인중, 겨드랑이, 팔뚝, 다리 등 다양한 부위로 확대됐다.
그만큼 시중에서 다양한 제모관리 프로그램이 나오고 활성화 되고 있다. 레이저 제모 중 엘리트플러스 제모는 2개의 파장을 구현해 최대 24mm(2Hz)의 스팟 사이즈가 장착돼 있어, 굵은 털을 제모할 수 있다. 또한 제모 시 주변 조직의 열 손상이 적어 넓은 부위에도 제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비접촉식으로 위생적인 제모 시술이 가능하며, 에어쿨링 시스템을 이용해 통증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라미에르의원 김민균 대표원장은 “여름은 물론이고 다양한 계절에 피부과로 제모 문의를 하는 이들이 많다”며, “보통 레이저 제모 시술 횟수는 털의 굵기와 양, 밀도 피부색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3~6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 권장한다. 다만, 시술 전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제모할 부위에 대한 상담을 받고 숙련도가 높은 전문가를 통해서 진행해야만 기대할 수 있는 제모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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