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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픽테토스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에픽테토스(Epictetos)가 최근 베트남 ‘탄반 병원(Thanh Van Hospital)’ 성형외과에 이어 호주 시드니 ‘스킨짐 바이 헤일리(Skin Gym by Hailey)’ 피부과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메디컬 스킨케어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에픽테토스는 시술 이후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과 트러블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중심으로 의료진과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자작나무 수액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주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에픽테토스는 자체 연구소와 OEM/ODM 제조 설비를 통해 정제수 사용을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을 집중적으로 배합하는 포뮬레이션 전략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에픽테토스 관계자는 “베트남과 호주 등 주요 메디컬 시장 입점은 글로벌 진출의 초석이며, 앞으로도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 중심의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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