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MS제약은 연말을 맞아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나눔성금 기탁식’을 갖고 총 5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마이클 베리 한국 BMS제약 사장과 굿네이버스 김인희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BMS제약 사옥에서 진행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cihur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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