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이 과민성방광치료 신약 '비베그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식약처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지난 11일 비베그론에 대한 임상1상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JLP-2002와 베오바(Beova) 경구투여 후 약동학 특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단회투여, 반복교차 임상시험이다.
앞서 제일약품은 교린제약과 2019년 11월 계약에서 국내 개발과 제조·판매권을 획득했다.
제일약품은 지난해 5월 JLP-2002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위한 임상3상 시험을 승인받은 바 있다.
18일 식약처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지난 11일 비베그론에 대한 임상1상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JLP-2002와 베오바(Beova) 경구투여 후 약동학 특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단회투여, 반복교차 임상시험이다.
앞서 제일약품은 교린제약과 2019년 11월 계약에서 국내 개발과 제조·판매권을 획득했다.
제일약품은 지난해 5월 JLP-2002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위한 임상3상 시험을 승인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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